조선 후기부터 오늘까지, 시간의 길 위의 여덟 정거장을 걷습니다.
정거장마다 사건 카드 네 장을 일어난 순서대로 짚고, 그다음 문제 세 개를 풉니다.
역사는 사건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잇는 공부니까요.
틀려도 잃는 것은 없고, 왜 그런지 알려 준 다음 다시 고르면 됩니다.
① 카드를 가장 먼저 일어난 일부터 눌러 연표를 세우세요
② 그 시대의 문제 세 개를 풉니다 — 문제는 들어갈 때마다 새로 뽑혀요
정거장을 지나면 완성된 연표를 한 번 더 보여 줍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