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자의 과학동산 여행
정답이 적힌 벽돌만 부서지는 횡스크롤 게임 — 여덟 동산에서 만나는 생활 속 과학 80문제, 문제를 읽어 주는 목소리, 그리고 틀렸을 때 답 대신 생각하는 방법을 주는 힌트.
게임 소개
동물, 식물, 날씨, 물, 자석, 빛과 그림자, 소리, 우주 — 여덟 개의 동산을 유자와 함께 달립니다. 동산마다 문제가 뜨고, 보기는 <b>한글 낱말이 적힌 벽돌</b>로 공중에 떠 있거나 <b>낱말을 등에 진 몬스터</b>로 걸어 다닙니다. "다리가 여섯 개인 동물은?" 정답 벽돌만 부서지고, 정답 몬스터만 밟힙니다.
문제는 <b>소리로 읽어 줍니다.</b> 1학년에게는 글을 읽는 것 자체가 문제보다 어려울 수 있어서, 동산 안내와 문제 문장, 정답일 때의 까닭까지 모두 음성으로 준비했습니다. 이 사이트의 영상 나레이션과 같은 AI 음성 합성으로 만들었고, 속도만 늦췄습니다.
틀렸을 때는 <b>답을 알려 주지 않고 힌트만 줍니다.</b> "자석은 쇠로 만든 것에만 붙어. 무엇으로 만든 물건인지 봐." 답을 바로 말해 버리면 다시 풀어 볼 기회가 사라지니까요. 그리고 힌트가 끝나면 문제를 한 번 더 읽어 줍니다.
<b>오답으로는 목숨을 잃지 않습니다.</b> 학습 게임에서 실수를 벌하면 아이는 생각하기가 아니라 찍기와 회피를 배웁니다. 목숨은 몬스터 몸에 부딪히거나 물에 빠지는 액션 실패에만 줄어들고, 시간 제한도 없습니다. 한 판에 나오는 네 문제는 동산의 열 문제 중에서 매번 새로 뽑힙니다.
2026년 8월, AI가 전부 만들었습니다 — 엔진, 물리, 그림, 문제 은행 80문제, 그리고 214개의 음성.
조작 방법
- ←→ 또는 A·D — 움직이기 · Space 또는 ↑ — 점프
- 문제를 듣고, 정답이 적힌 벽돌을 아래에서 머리로 치세요
- 또는 정답을 진 몬스터를 밟으세요 — 오답은 튕겨 나올 뿐 다치지 않습니다
- 🔊 버튼으로 문제를 몇 번이든 다시 들을 수 있습니다
- 📱 태블릿·폰 — 위쪽 🎮 버튼을 누르면 화면에 방향키와 점프 버튼이 나옵니다
💾 진행 상황은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. 탭을 닫아도 다시 돌아오면 만들던 세계가 그대로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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