옥구슬 섬

바다 한가운데 작은 섬, 빛을 잃은 언덕 위 제단 — 흩어진 옥구슬 세 개를 찾아 되돌려 주는 3D 탐험 퍼즐. 미뉴소프트의 첫 3D 게임 시제품입니다.

100% AI 제작 제작 시점 2026-09 기술: Three.js WebGL 3D · Kenney CC0 3D 모델 · Web Audio 합성음 · 자가검증 36항목
게임 화면을 클릭하면 시작됩니다. ESC로 마우스를 해제할 수 있습니다. 전체 창으로 열기 ↗

게임 소개

처음 만든 <b>3D 게임</b>입니다. 섬 하나를 걸어 다니며 퍼즐 세 개를 풀고, 찾은 옥구슬을 언덕 위 제단에 바치면 끝나는 <b>10~15분짜리 시제품</b>입니다. 큰 게임을 만들기 전에 "이 방식이 재미있는가"를 먼저 확인하려고 작게 만들었습니다.

<b>서쪽 돌담</b>은 문이 닫혀 있습니다. 문 앞의 발판은 사람이 올라서면 살짝 눌렸다가 다시 올라옵니다 — 더 무거운 것이 필요합니다. 근처의 나무 상자를 <b>들어서</b> 옮겨 보세요.

<b>동쪽 바다</b>에는 한 칸씩 높아지는 돌기둥 여섯 개가 서 있고, 꼭대기에 구슬이 떠 있습니다. 점프로 올라가야 하고, 떨어지면 바다에 빠져 마지막으로 서 있던 곳에서 다시 시작합니다.

<b>북쪽 유적</b>에는 높이가 다른 돌기둥 네 개와 비문이 하나 있습니다. 비문의 말대로 두드리면 돌마다 다른 음이 울리고, 순서가 틀리면 빛이 꺼지며 처음부터입니다.

길은 화면 위쪽 <b>나침반</b>이 알려 줍니다. 아직 찾지 못한 구슬 쪽에 초록 표시가 뜨고, 세 개를 다 모으면 제단 쪽에 별이 뜹니다.

섬의 나무·바위·캐릭터 같은 3D 모델은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공개된 <b>Kenney의 CC0 에셋</b>이고, 지형·바다·퍼즐·카메라·충돌 처리·소리(파도 소리와 돌기둥의 음까지)는 전부 코드로 만들었습니다.

2026년 9월, AI가 만들었습니다 — 섬의 지형 생성, 캐릭터 조작과 충돌, 퍼즐, 연출, 그리고 사람 대신 끝까지 플레이해 보는 자가검증 36항목까지.

조작 방법

  • 이동 WASD(방향키) · 달리기 Shift · 점프 Space · 행동 E
  • 마우스를 끌면 시점이 돌고, 휠로 확대·축소합니다
  • 📱 폰·태블릿은 왼쪽 원으로 이동, 화면을 끌어 시점, 오른쪽 단추로 점프·행동
  • 처음엔 바로 앞 <b>표지판</b>부터 읽어 보세요
  • 상자를 든 채로는 점프할 수 없습니다 — 내려놓을 때도 E

💾 진행 상황은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됩니다. 탭을 닫아도 다시 돌아오면 만들던 세계가 그대로 있습니다.

세이브 데이터 · 컴퓨터 이전 가이드

세계는 지금 사용 중인 이 기기·이 브라우저 안(localStorage)에 자동 저장됩니다. 계정도 서버도 없기 때문에, 다른 브라우저나 다른 컴퓨터에서 열면 새 세계로 시작됩니다.

백업하거나 다른 컴퓨터로 옮기려면: 게임에서 ESC로 메뉴를 연 뒤 “💾 세이브 내보내기”를 누르세요. 세계 시드, 수정한 모든 블록, 도전과제 진행도가 담긴 .json 파일 하나가 다운로드됩니다. 새 컴퓨터에서 게임을 열고 “📂 세이브 불러오기”로 그 파일을 선택하면 끝입니다.

옮겨야 할 것은 그 .json 파일 하나가 전부입니다. 브라우저 사이트 데이터(쿠키·캐시) 삭제 시 세이브도 함께 지워지니, 내보내기 파일을 백업으로 보관해 두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