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주의 한국사 탐험
조선 후기부터 오늘까지 여덟 정거장 — 사건 카드를 일어난 순서대로 세워 연표를 만들고, 그 시대의 문제를 풉니다.
게임 소개
시간의 길 위에 정거장이 여덟 개 있습니다. 조선 후기, 개항과 근대화, 대한제국과 국권 침탈, 3·1 운동과 임시정부, 독립을 향한 싸움, 광복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, 민주주의의 발전, 경제 성장과 오늘. <b>초등 6학년 사회의 흐름</b> 그대로입니다.
정거장마다 먼저 <b>사건 카드 네 장을 일어난 순서대로</b> 짚습니다. 6학년 역사는 사건을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흐름을 잇는 공부라서, 연표를 손으로 세우고 나서 문제로 넘어갑니다. 순서를 잘못 짚으면 "그 일은 조금 더 뒤에 일어났어요" 하고 알려 줄 뿐, 잃는 것은 없습니다.
연표를 세우면 그 시대의 문제 세 개가 나옵니다. 문제는 시대마다 다섯 개 중에서 <b>들어갈 때마다 새로 뽑히고</b>, 틀리면 답 대신 왜 그런지를 알려 줍니다 — "1948년 8월 15일은 정부가 수립된 날이에요. 헷갈리기 쉬워요!" 처럼요.
정거장을 지나면 <b>완성된 연표</b>를 연도와 함께 다시 보여 줍니다. 방금 손으로 세운 순서가 눈에 한 번 더 남도록요.
2026년 8월, AI가 전부 만들었습니다 — 시간의 길 그림, 사건 32개, 문제 40개.
조작 방법
- ① 카드를 가장 먼저 일어난 일부터 눌러 연표를 세우세요
- ② 그 시대의 문제 세 개를 풉니다
- 틀려도 잃는 것이 없습니다 — 왜 그런지 알려 준 다음 다시 고르면 됩니다
- 정거장을 지나면 완성된 연표를 한 번 더 볼 수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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