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AI 메모리 붐의 승자인데도 주가는 장부가 이하다. 코리아 디스카운트, 2026년 지배구조 개혁, 그리고 격차 해소를 가를 수천조 원 투자 논쟁을 짚는다.
하이퍼스케일러는 AI에 연 7천억 달러를 쏟는데, 그걸 정당화할 매출은 아직 거의 없다. 강세론과 약세론, 그리고 순환출자·감가상각 트릭·벌어지는 capex 격차 등 승부를 가를 구체적 숫자를 짚는다.